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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기탁 후원자 100인 발굴

기사승인 2016.12.14  14: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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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지정기탁 후원자 표옥분(왼쪽)씨가 문정수 교문1동장과 사진을 찍고 있다.

구리시 교문1동(동장 문정수)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창옥)가 지난 8월 고유번호증 등록을 마친 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구리사랑’ 월 9240원 지정기탁 후원자 발굴활동을 전개해 14일 현재까지 100인을 달성했다.
이로써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복지제도 내실화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 특화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마련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에 도움이 되는 희망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0번째 지정기탁 후원자 표옥분씨는 “추위로 고생이 예상되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정기탁을 하게 됐는데, 100번째 신청자가 되었다고 하니 뜻밖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교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창옥 공동위원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웃과 행복, 사랑 나누는 마을공동체를 위해 협조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어둠을 밝히는 등불처럼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지역사회에 나눔 기부문화가 활성화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문정수 교문1동장은 “많은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동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 주셔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며 정유년 새해에도 따뜻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교문1동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 주민운동의 구심체이자 지역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현재까지 통합사례회의 참여, 지정기탁 후원자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구리=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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