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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 출시

기사승인 2016.12.15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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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SUV 시장 주도권 더욱 강화

2017 티볼리.

[경기도민일보 두영배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 www.smotor.com)는 소형 SUV 시장을 선도해 온 티볼리 브랜드에 첨단 운전자보조기술을 대거 채택하는 등 상품성을 높인 2017 모델을 출시하며 경쟁시장에서 다시 한번 앞서 나간다고 15일 밝혔다.
2017 티볼리&티볼리 에어는 동급 최초로 다양한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첨단운전자보조) 기술을 적용하여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미 2015년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91.9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둬 ‘2015년 올해의 안전한 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티볼리는 2017 모델 출시를 통해 한 발 더 앞서 나가게 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ㆍ확대 적용하여 독보적인 상품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업그레이드했다”고 설명했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출시 후 동급 SUV 및 세단 대비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춰 스타일과 퍼포먼스 모두를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에게 ‘나의 첫 번째 SUV(My 1st SUV)’로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어서 쌍용차는 안전성(Safety Edge)을 대폭 강화한 2017 티볼리 브랜드의 메인카피를 Safety First로 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향상된 상품성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쌍용차는 2017 티볼리 브랜드에 적용된 다양한 ADAS 기술을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전방 차량과의 거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가까워지면 FCWS(Forward Collision Warning System;전방추돌경보시스템)가 경고음을 울리다 운전자가 제동을 하지 않을 경우 AEBS(Autonomous Emergency Braking System;긴급제동보조시스템)가 스스로 제동력을 가하여 차량을 정지시킨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려 할 경우 LDWS(Lane Departure Warning System;차선이탈경보시스템)가 경고하고 LKAS(Lane Keeping Assist System;차선유지보조시스템)를 통해 원래 차선으로 차량을 복귀시킨다.
조명이 부족한 도로를 주행할 경우 상향등을 비추다가 맞은편 차량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조정하여 상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HBA(High Beam Assist;스마트하이빔) 역시 새롭게 적용됐다.
2017 티볼리 브랜드에는 다양한 편의사양도 신규 적용됐다. 수동식 텔레스코픽(Telescopic;앞뒤길이조절) 스티어링휠을 신규 적용하여 운전자가 편안한 운전 자세를 더욱 쉽게 찾을 수 있게 했으며 통풍시트를 동승석에도 적용하는 한편 2열 시트는 등받이까지 열선을 적용하여 더욱 쾌적한 이동을 보장한다.
아울러 티볼리 에어에 적용됐던 고급사양들을 티볼리까지 확대 적용했다. 2열 리클라이닝(최대 32.5도) 시트, 2열 센터암레스트 기본 적용으로 탑승객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2단 러기지 보드, 러기지 사이드커버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여 적재공간을 더욱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각각 동급 최대 적재공간(각각 423/720ℓ)을 갖추고 있으며 2열 시트 폴딩을 활용하여 골프백과 바이크를 비롯한 아웃도어 용품 등을 손쉽게 적재 가능하다.


특히 2017 티볼리 구매 고객은 보디컬러와 최고의 조합을 이루는 스포티한 이미지의 데칼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개성표현을 극대화할 수 있다.
선도적인 첨단 안전기술 채택과 더욱 뛰어난 편의성으로 다시 한번 앞서 가는 2017 티볼리의 판매가격은 모델별로 △가솔린 1651만~2221만원 △디젤 2060만~2346만원이며 2017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 2128만~2300만원 △디젤 1989만~2501만원에 판매된다.
 

두영배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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