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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월드, 강화 석모도 온천 단지 개발

기사승인 2016.12.26  18: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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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만평 규모로 야심찬 계획

리안월드가 강화군 석모도에 16만평 규모의 세계 최고 미네랄 성분 온천 단지를 개발하고 일반 개인 분양에 들어갔다.

리안월드(회장 이동민)는 인천 강화군 석모도에 16만평 규모의 세계 최고 미네랄 성분 온천 단지를 개발하고 본격적인 일반 개인 분양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1차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114-12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한옥 단지와 빌라 단지, 별장 단지, 상가 32개, 무료 족욕탕, 온천탕, 컨벤션센터 등 2만7000여 평 규모의 ‘석모리안월드 스파 힐링빌리지 개발사업’이 한창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석모도 지하 700m 암반 60℃ 온천수는 국내 대표적인 온천 유명지역의 미네랄 성분을 훨씬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더욱이 세계적인 온천관광지인 일본의 벳푸 지역을 비롯한 하마와키 간나와 지역의 온천과 성분 분석 비교에서도 온도는 물론이고 인체에 유용한 건강 성분인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황산이온이 월등한 성분 우위로 밝혀졌고, 특히 마그네슘, 칼슘 등의 성분은 무려 200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단연 세계 최고의 온천수라는 평가다.
리안월드 문소라 마케팅 실장은 “한옥 형태로 분양되는 리안월드 핫스프링 빌리지 단지는 별장으로 활용할 수도 있고 이후에 리안월드 운영팀 측에 위탁하면 호텔 임대 형식으로 운영하여 수익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며 “세계 최고의 온천 힐링과 성공 투자를 한꺼번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에 조성되는 온천 개발 단지는 강화군에서도 리안월드 단지 인근에 ‘석모도 미네랄 온천’을 진행,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시범운영 중에 있다. 
또한 관광객들이 주로 찾는 강원 양양 낙산사, 경남 남해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관음사찰로 손꼽히는 보문사가 있고 천혜의 갯벌을 자랑하는 민머루해수욕장도 위치해 있어서 관광입지적인 조건도 뛰어나다. 
근처에 18홀 골프장도 건립 중에 있으며 현재 배로 오가는 강화 외포리와 석모도간 2017년 8월 개통 예정인 삼산연륙교가 완공되면 부동산 가치 상승과 더불어 관광객 증가의 호재가 되어 고수익을 기대해볼 만하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리안월드㈜ 이동민 회장은 “강화 석모도에서 세계적 수준을 능가하는 고농도 미네랄 성분의 온천수가 발견됐다는 것은 커다란 자부심이고 자랑거리다. 지역주민을 최우선으로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 발전에 큰 역할을 하겠다”며 “이번에 분양하는 한옥 형태의 단지는 각 세대별로 초고농도의 온천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온천탕이며 천연온천수 워터파크와 프리미엄 스파, 대규모 컨벤션센터, 무료 온천 족욕탕 등 사계절 내내 국내외 여행객들을 위한 관광 인프라와 문화 콘텐츠를 균형 있게 개발하여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안월드는 이번 1차 2만9000평에 이어 2차 계획으로 4만1000평 규모의 해변마을과 세계음식점, 카페거리, 프리미엄 빌리지를, 3차로 8만6000평 규모의 워터파크, 테마파크, 각종 상업시설, 리조트, 명품 아울렛, 휴양시설 등을 조성하여 세계 최고의 온천관광 단지를 조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88-6258)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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