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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제롬, 자주 싸웠던 이유 고백 "성실하고 솔직한 사람이지만…"

기사승인 2017.01.11  19: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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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제롬,  "집이 더럽거나 지저분한 걸 못 보는 성격이라 자주 티격태격 한다"

10일 배윤정 측은 "제롬과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며 결혼 2년 여 만에 파경 사실을 밝혔다. / 사진 = 배윤정 SNS

배윤정 제롬이 이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배윤정이 남편 제롬과 싸우게 되는 이유를 언급한 바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0일 배윤정 측은 "제롬과 최근 이혼 절차를 마무리 했다"며 결혼 2년 여 만에 파경 사실을 밝혔다.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지난해 배윤정이 한 인터뷰에서 남편 제롬과의 성격 차이를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배윤정은 "남편 제롬은 굉장히 성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요리와 설거지는 내가 하고 빨래, 청소는 잔소리하면서도 오빠가 다 해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집이 더럽거나 지저분한 걸 못 보는 성격이라 자주 티격태격하기도 한다"며 서로 다른 성격을 밝혔다.

다른 방송에서도 제롬은 배윤정의 건망증과 게으름을 언급하며 "배윤정은 설거지를 쌓아놓는 편"이라고 밝혔다.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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