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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경호원’ 최영재, 알고보니 자발적 경호 “자비로 숙식 해결”

기사승인 2017.05.16  14: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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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시절 경호를 맡았던 최영재 경호원은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배우 뺨치는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경호원 최영재 씨가 자발적인 경호를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위키트리 페이스북·유튜브 라이브 '이언경의 작은 방 큰 토크'에서 최영재경호원에 대해 “현직 경찰이 아니다. 누가 고용한 것도 아니다”며 “당신들이 스스로 따라다니면서 문재인 후보를 스스로 경호했던 사람"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기 의원은 “현직 경찰 30여명 외에 알려지지 않은 분들이 5명 있는데 그 분 중 한명”이라며 “이분들은 스스로 돈을 내 숙소도 잡고 밥도 당신들이 사드셨다. 이런 자발성과 열기 때문에 큰 표차로 (문 대통령이) 당선된 것 아닐까"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기동민 의원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는데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일으킨 것 같다”며 “아주머니들이 ‘경호원도 잘생겼다’고 하더라. ‘우리는 경호원도 얼굴보고 뽑는다’고 농담했다”고 유세장에서의 일화를 전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후보시절 경호를 맡았던 최영재 경호원은 특전사 장교 출신으로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재인 경호원’ 최영재/사진=뉴욕포스트]

이준형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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