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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교수로 변신한 근황 모습보니? 깜짝 동안 미모! "소녀 같다"

기사승인 2017.05.17  01: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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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다음주 예고편에는 서정희가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서정희가 '불타는 청춘' 새로운 친구로 예고편에 등장한 가운데 서정희의 근황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의 다음주 예고편에는 서정희가 새로운 친구로 등장했다. 이에 서정희의 근황 소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봄 스페셜로 서정희의 이야기를 전했다. 서정희는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서정희는 교수로 변신해 산업디자인학과에서 공간디자인 강의를 하고 있었다. 서정희는 "낯설지 않은 분야다. 색감이나 이런 것에 대한 그 해 트렌드를 읽는다. 컬러에 가장 익숙해져야한다. 색 조견표를 좋아하고 집에서도 많이 활용한다"고 말했다. 

학과장은 서정희에 대해 "학생들 어머니보다 나이가 많다. 그런데도 소녀 같다.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선배로 생각해서 관계 유지를 잘하고 있다"면서 "애교가 많아서 아이들을 잘 포섭한다. 경력도 많더라"고 그를 칭찬했다. 

 

[서정희/사진=SBS 방송 캡처]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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