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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결혼, 전부인 김지연 "가정에 소홀해 서운했다"

기사승인 2017.05.18  01: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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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이 2년간 교제한 13살 연하의 연극 배우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세창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부인인 김지연이 이세창과 이혼과 관련해 고백했던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세창이 2년간 교제한 13살 연하의 연극 배우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또한 이세창은 "전 부인인 김지연에 결혼 소식을 전했고 '축하한다'고 말해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두 사람이 결혼 생활 중 서로에게 불만을 토로했던 모습에 새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지연과 이세창은 한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지연은 "사업하는 남편이 가정에 소홀하다"라며 눈물을 흘렸고 "이세창이 사업상 밖에서 일을 하다보니 집에 며칠씩 못 들어온다. 가정에 소홀해 서운했다. 아이까지 아빠가 멀게 느껴질 때가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창이 집에 오더라도 TV만 보는 등 부부간의 대화가 적었다"며 "이세창이 스트레스 받는 것을 잘 알아 그저 속으로만 앓아왔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이세창 역시 김지연의 과소비와 남편에 대한 무관심을 질타하며 맞서 안타까움을 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혼 이후에도 연락하고 지낸다며 김지연은 "우리는 연락도 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정말 안 좋게 지내는 사이가 아니라서 겁나는 부분이 더 많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세창은 1990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데뷔한 이후 각종 드라마에 출연했고, 카레이서로도 활약했다.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지연 역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세창 결혼 김지연/사진= SBS 방송 캡처]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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