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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아크로바틱, 이세창 "예비신부는 날아다니는 사람"

기사승인 2017.05.20  0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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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가 아크로바틱 배우로 알려진 가운데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며 아크로바틱을 하는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배우 이세창의 예비신부는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로 밝혀졌다. 이세창의 예비신부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현재 아크로바틱 프로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모델이자 리포터로도 활동 중이며,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했고 모토사이클에도 능하다.

또한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프, 골프, 아크로바틱 등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들을 공개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정하나는 "Hand to hand. 공연 촬영해준 장군오빠 땡큐. 나 공연 영상들이 항상 없었어. 아크로바틱. 듀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하나는 파트너와 함께 아크로바틱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세창은 정하나에 대해 "예비신부는 특별한 사람이다"라며 "덤블링을 하고 날아다니는 배우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정하나는 파트너의 두 손에만 의지한 채 놀라운 운동 감각을 뽐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손짓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정하나는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자 연예인의 모터사이클 주행장면 등을 맡아 연기했으며, 엑소 콘서트때 에어리얼리스트로 해외공연을 함께하기도 했다.

한편, 이세창은 정하나와 약 2년 간 교제 했으며, 지난해 가을 연극무대에서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 했다.


[이세창 예비신부 정하나/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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