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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 속으로’ 체코 프라하, 베토벤 톨스토이가 즐긴 온천 카를로비바리...카를다리 블타바 강, 콜로나다 온천수, 맥주 도시 플젠, 필스너 우르켈 맥주 공장

기사승인 2017.05.20  08: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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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서 세계 속으로’ 체코, 카를다리 블타바 강,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 콜로나다 온천수, 체코 대표 맥주 도시 플젠, 필스너 우르켈 맥주 공장 황금빛 라거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체코, 카를다리 블타바 강,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 콜로나다 온천수, 체코 대표 맥주 도시 플젠, 필스너 우르켈 맥주 공장 황금빛 라거를 찾는다.

20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 1TV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는 ‘봄이 오는 길, 체코’가 전파를 탄다. 
 
천년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유럽의 심장, 체코(Czech)! 상상만으로도 자유와 낭만 설렘이 오롯이 느껴지는 나라, 체코로 떠난다! 체코의 세종대왕, 카를 4세가 건설한 ‘카를다리’와 프라하를 관통하며 흐르는 ‘블타바 강’! 체코를 낭만으로 물들게 한 중세풍의 건물들과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을 만나보자!
 


아름다운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Karlovy Vary)! 체코의 수많은 온천 중 최대 규모로 베토벤이나 톨스토이 등 저명인사들이 자주 찾은 곳으로 유명하다. 도시 곳곳에 위치한 ‘콜로나다’에는 수도가 연결되어 마음껏 온천수를 시음할 수 있다. 또 ‘라젠스키 포하레크’라는 온천수 시음용 전용 컵도 판매한다는데... 감춰진 보석 같은 도시, 체코 카를로비바리로 가보자!
 
체코 맥주의 대표 도시, 플젠(Plzen)! 유럽의 맥주 강국 체코는 연간 맥주 생산량 으뜸에 1인당 맥주 소비량도 세계 1위다. 세계 최초의 황금색 맥주를 탄생시킨 플젠! 플젠이라는 지명에서 따온 필스너 맥주는 전 세계 맥주 생산량의 90% 이상을 차지한다는데... 체코의 오랜 역사와 삶, 문화가 녹아 있는 체코의 상징! 필스너 우르켈 맥주 공장에서 황금빛 라거의 참맛을 느껴보자!

체코, 카를다리 블타바 강, 온천 도시, 카를로비바리, 콜로나다 온천수, 체코 대표 맥주 도시 플젠, 필스너 우르켈 맥주 공장 황금빛 라거가 소개되는 ‘걸어서 세계 속으로’는 20일 오전 9시 40분 KBS 1TV 방송.

조은호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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