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일라이, 부인 지연수 "나도 결혼 처음이야!" 투정에 단칼

기사승인 2017.05.20  08:07:34

공유
ad36
default_news_ad1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일라이, 부인 지연수 부부가 3년 만에 결혼식을 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일라이 부인 지연수가 일라이의 투정에 웃음으로 받아넘겼다. 살림남2 일라이가 3년 늦은 결혼식 청첩장을 공개한 가운데 지연수에게 엉뚱한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오전 재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일라이, 부인 지연수 부부가 3년 만에 결혼식을 하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큰 박스를 들고 왔다.

그 안에는 일라이와 지연수의 결혼식 청첩장이 담겨 있었다.

일라이는 청첩장을 보며 "굉장히 기뻤다. 이제 결혼하는 기분이 든다. 드디어 결혼식을 하는구나"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주문한 청첩장의 양은 500장이었다. 

하지만 일라이는 청첩장을 직접 접어야하는 사실에 좌절했고 "이거 원래 다 접어서 오는 거 아니냐. 우리가 다 접어야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지연수는 "원래 그렇게 오는 거 아니냐. 나도 잘 모른다. 나도 결혼 처음해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살림남2 일라이 부인 지연수/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남소영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2

인기기사

ad37
default_side_ad2

포토

ad38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