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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5월 문화가 있는 날 한판축제

기사승인 2017.05.23  1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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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한판축제 시즌2’를 펼칠 인천 서구 검단먹거리타운 예술거리.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지상) 검단복지회관이 ‘2017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한판축제 시즌2’를 오는 31일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도에 이어 두 번째 사업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매마수)에 실시되는 본 행사는 5~6월은 검단먹거리타운 예술거리에서, 7~8월은 청라 호수공원에서, 10월은 석남약수터에서, 11~12월은 검단복지회관에서 펼쳐진다. 
5월의 주제는 사람 사는 맛 ‘이야기가 꽃피는 오월’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보이는 라디오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써서 DJ에게 전달하면 방송이 되고 한판축제를 즐기고 있는 관객들에게 전파를 타게 된다.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 전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직접 현장에 나와서 사연과 신청곡을 작성해서 영상으로 남길 수도 있다. 
혼술, 혼밥이 대세인 요즘 함께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는 ‘자전거 문화살롱’을 통해 무대와 객석이 하나된 공연을 관람과 참여를 동시에 느낄 수도 있다. 
캐리커처를 즉석에서 완성하지만 반전이 있는 ‘크로키키 브라더스’, 신나는 음악으로 귀를 즐겁게 해줄 ‘노니퍼니 브라스밴드’ 그리고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홍대를 떠들썩하게 만든 ‘사운드박스’의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전문 공연팀의 공연 외에 아마추어 공연팀들도 라인업의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아마추어의 풋풋함과 열정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다양한 실력을 뽐내며 그들만의 색깔을 내는 다양한 팀을 만나볼 수 있다. 중학생부터 청장년층까지 모두가 화합하며 팀이 가진 고유의 음악을 통해 음악에 대한 꿈을 한번 가지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마추어 공연의 5월 테마는 ‘밴드’이다. 참가자 밴드들이 각자 가진 색깔을 내며 무지개처럼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또한 다양한 즐길거리가 포진되어 관객이 지루할 틈을 느낄 수 없도록 잘 짜여진 하나의 작품처럼 느낄 수 있게 된다.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독특한 사진 찍기, 비누 만들기, 염색공예, 악기체험 등 일상을 벗어나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검단복지회관(032-561-411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인천=이한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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