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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인천보듬지킴이 사업 발대식

기사승인 2017.05.25  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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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 지역사회協 기능 역할 교육도

인천보듬지킴이 사업 발대식에서 화수2동 장은미·안재성 공동위원장이 선서문을 낭독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한규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는 25일 구청 지하대회의실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보듬지킴이 사업 발대식 및 동 지역사회협의체 기능 및 역할 교육’을 실시했다.
‘인천보듬지킴이 사업’이란 민관 협력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각 동별로 구성, 주민들이 직접 주도해 취약계층을 발굴 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보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를 위해 각 동별로 △새콤달콤 비타민 도시락 배달사업 △화재 취약세대 소화기 지원 사업 △독거가구 사고예방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 사업 △밝은 세상 나누기 독거노인 안경지원 사업 △보행보조기 및 효도 안전지팡이 지급 사업 △홀몸노인 희망화분 전달 프로젝트 사업 등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복지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화수2동 장은미·안재성 공동위원장이 선서문을 낭독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김기인 민간공동위원장이 인사말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구민 중심의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후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협력 확대를 위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능 및 역할에 관하여 민소영 경기대학교 교수가 2시간 동안 열띤 강의를 펼쳤다.
이흥수 동구청장은 “인천보듬지킴이 사업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해 구민 중심의 복지행정 실현에 민관이 협력하여 사각지대 없는 동구,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다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한 뒤 “이번 강의를 통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복지공감대가 형성되어 작은 실천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한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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