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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물고기, ‘바다의 무법자’ 바라쿠다 짜릿한 인도네시아 발리 낚시

기사승인 2017.07.14  23: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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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성난 물고기’ 방송에서는 ‘바다의 늑대, 바라쿠다’ 편이 전파를 탄다.

‘성난 물고기’에 바다의 늑대, 바라쿠다가 등장한다.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 프로 조사 조영근과 개그맨 조윤호는 ‘바다의 스프린터’라고 불리는 참치낚시에 이어 ‘바다의 무법자’라고 불리는 난폭한 물고기 ‘바라쿠다’와 만난다.

14일 밤 방송되는 EBS ‘성난 물고기’ 방송에서는 ‘바다의 늑대, 바라쿠다’ 편이 전파를 탄다.  무시무시한 이빨과 포악한 성정의 소유자, 바라쿠다의 짜릿한 낚시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조조 형제’의 도전!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난 회, 보다 넓은 바다에서, 보다 더 큰 대물을 만나기 위해, 야심차게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난 프로 조사 조영근과 개그맨 조윤호! 사나이의 자존심을 걸고 ‘바다의 스프린터’라고 불리는 참치를 찾아, 발리 바다를 동분서주했다.

그 결과,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자이언트트레발리’와 참치 류인 ‘점다랑어’를 낚는데 성공했다! 처음 느껴보는 짜릿한 손맛에 푹~ 빠져, 이젠 하늘만 봐도 물고기가 떠다니는 것 같다는 조윤호! 낚시 인생 전반을 걸고, 이번에야말로 야생에서 거칠고 성난 대상어를 꼭 한 번 만나고 싶다는 조영근! 이 두 남자를 매료시킨 다음 대상어가 있었으니~ 바로, ‘바다의 무법자’라고 불리는 난폭한 물고기 ‘바라쿠다’! 과연 이들 앞에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무시무시한 이빨과 포악한 성정의 소유자, 바라쿠다!

조조 형제가 도전할 이번 대상어 ‘바라쿠다’는 반짝이는 산호초가 발달한 지대에 주로 서식한다. 때문에 녀석을 만나기 위해서는 산호초 군락이 잘 발달한 연안을 따라 장소를 계속 이동하며 낚시하는 것이 포인트! 하지만 요 녀석을 잡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있었으니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다.

작은 칼을 거꾸로 박아놓은 것처럼 날카롭고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졌기 때문에, 자칫 스치기만 해도 중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 실제로, 바라쿠다가 서식하는 산호초 주변은 스쿠버다이버들에게 인기 만점인 장소인데, 바라쿠다에게 공격을 당해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종종 보도되고 있다고! 과연 조조 형제는 이 무시무시한 바라쿠다를 잡을 수 있을까?

‘바라쿠다, 너를 잡고야 말겠다!’ 지깅부터 파핑까지

오늘의 목적지는 발리 섬 베노아 항에서 배로 약 2시간 정도 거리의 ‘울루와투’ 인근 해역. 이곳까지 향하는 바닷길에는 산호초 군락이 잘 형성돼 있어 바라쿠다 낚시에 제격이라고~ 녀석을 잡기 위해 조조 형제가 택한 방법은 그야말로 각양각색!

생미끼를 사용해 산호초 인근의 물고기를 유혹하는 ‘산호초(코랄)’ 낚시부터, 각종 인조 미끼를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낚싯대를 흔들어 대상어를 잡는 ‘지깅’, 그리고 물에 뜨는 재질의 미끼로 수면에 물보라를 일으켜 대상어의 관심을 끄는 ‘파핑’ 까지! 온갖 낚시 방법을 총동원하기로 한 것! 이 바다 어딘가에 몸을 숨기며 살고 있는 녀석! 과연 두 남자는 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성난 물고기’에서 함께한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펼쳐지는  ‘바다의 무법자’ 바라쿠다의 짜릿한 낚시 리얼현장이 소개되는 ‘성난 물고기’는 14일 오후 11시 35분 EBS 방송.

황지연 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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