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하나님의교회, 경기·충청권서 헌당식

기사승인 2017.07.27  12:35:16

공유
ad36
default_news_ad1

- 평택 공주 천안 새 성전 건립

평택소사벌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에 약 200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새 성전을 마련하느라 분주하다. 
세계 175개국 곳곳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과 이웃에게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신자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에도 세 곳에서 헌당식을 치렀다. 경기도 평택, 충남 공주와 천안에 세워진 성전에서였다. 
이날 헌당식에는 해당 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 성도들까지 함께하며 총 3500명가량이 헌당의 기쁨을 나눴다. 


특히 평택의 경우 삼성 산업단지, LG 산업단지, 주한미군기지 등이 밀집해 경제성장 도시로 각광받는 가운데 소사벌 신도시에서 헌당식이 열렸다. 
이날 저녁 개최된 평택소사벌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에는 평택, 안성, 오산, 화성지역 성도들 약 20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소사벌지구 내 배다리생태공원과 인접해 있는 평택소사벌 하나님의교회는 자연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이룬다. 교회는 건물 외관만 봐도 정갈한 기품이 느껴진다. 지하 2층, 지상 5층 구조로 대지면적 2118㎡, 연면적 7066㎡ 규모인 교회는 밝고 깔끔한 내부를 갖췄다. 

복층 구조의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시청각실, 강의실, 다목적실, 교육실, 유아실, 식당, 휴게실 등 각 층마다 다양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예배 및 성경 공부, 가족과 이웃간 화합을 위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치적으로 평택시청과 가깝고 시민들의 휴식처인 배다리생태공원과 주한 미8군의 새 기지인 캠프 펌프리스와도 인접해 지역민은 물론 외국인들의 방문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헌당기념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새 성전이 마련된 만큼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영원한 생명의 근원인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진리의 전당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날 오전과 오후에도 공주 하나님의교회와 천안직산 하나님의교회 헌당식이 열렸다. 
 

김영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2

인기기사

ad37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8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