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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여름학교 운영

기사승인 2017.08.06  12: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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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 및 학부모들이 즐거운 추억을 공유하고 있다.

인천 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윤인선)는 여름방학을 맞아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아동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공동육아나눔터 여름학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총 3회기로 운영되며 △1회기에는 전래놀이체험으로 고무줄놀이ㆍ비석치기ㆍ딱지치기 △2회기에는 인천대공원 환경미래관 전시실 관람 및 천연탈취제ㆍ천연치약 만들기 체험 △3회기에는 소래습지생태공원 전시관 관람 및 갯벌체험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름학교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아이들과의 어울림을 통해 이타심과 배려를 배우고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즐거운 추억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자녀양육 부담 경감 및 자녀의 사회성 발달 향상을 위해 18세 미만 자녀를 둔 가구를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에 살면서 또래의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 모여 공동육아활동을 하는 ‘가족품앗이’ 활동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니 희망하는 가정에서는 언제든지 동구건강가정지원센터(032-770-4905)에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한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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