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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17.08.10  1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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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 활동

구리시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

[경기도민일보 구리=이양로기자] 구리시는 10일 인디밴드 알에스프레소(RSpresso)를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알에스프레소 밴드는 2016년 구리아트홀이 구리시 관내 아티스트들을 발굴하는 예술지원 프로젝트인 ‘씨드온 스테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인 후 시에서 발굴된 아티스트들의 적극적인 대외활동 지원과 이를 통한 시 홍보 취지에서 홍보대사 위촉을 하게 됐다.
이 밴드는 지난 2011년 ‘RS’라는 팀으로 데뷔하여 2012년에 미니앨범 ‘Something New’ 외 3곡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RSpresso’로 재탄생했고 국제적으로도 일본 cozee 레코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 초대되어 투어를 진행할 만큼 실력 있는 인디밴드이다.
멤버 구성은 하타 슈지(기타), 모정길(보컬), 김비오(드럼/퍼커션) 3인조로, 특히 하타 슈지는 아시아 최초로 국내 대학 음악학 박사를 취득한 재즈기타리스트이며 한국 부인과 결혼하여 구리에 28년째 거주하고 있다.


최근 작품 활동으로는 올 3월에 통영의 동피랑 마을 주제가인 ‘동피라랑’을, 5월에는 이순신 장군과 한산도를 그린 ‘바다 위의 이슬’을 발매했는데, 이 곡은 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진 김세황이 피쳐링을 하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구리시의 홍보대사로서 시 홍보송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 각종 미디어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구리시의 문화예술 분야 홍보대사는 뮤지컬배우 박해미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와 유명인 5명이 활동 중에 있다. 

 

 


 

구리=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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