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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갈매1단지 방역단 발대

기사승인 2017.08.13  17: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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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파랑새 PC’ 전달식도 병행

구리 갈매1단지에서 열린 방역단 발대식 및 사랑의 파랑새 PC 전달식 후 참석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구리=이양로기자] 구리시는 갈매1단지에서 장애인녹색일자리사랑회 구리시지회(회장 강복규) 주관으로 방역단 발대식 및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일환으로 장애인에게 컴퓨터를 보급하는 ‘사랑의 파랑새 PC 전달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 민경자 구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방역단 발대식을 계기로 향후 구리시 장애인복지기금의 지원으로 갈매1단지 주민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방역단 발대식 후에는 장애인에게 컴퓨터를 보급하는 ‘사랑의 파랑새 PC 전달식’을 갖고 장애인서비스 지원위원회 심의회에서 선정된 갈매1단지 장애인가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사랑의 파랑새 PC’ 전달식은 그동안 정보가 소외된 장애인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시는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 기간 동안 민간서비스 발굴과 장애인 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호택)과 민간서비스 연계로 집수리, 사랑의 파랑새 PC 사업 MOA 협약을 체결했다.


백경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갈매 방역단이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봉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라며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실질적 평등이 구현될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힘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백 시장은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와 구리 테크노벨리 유치에 20만 시민의 80%인 16만명이 서명에 참여하는 놀라운 저력을 보여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갈매IC, 방음벽 설치와 갈매역세권 사업 등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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