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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올해 관광객 100만명 넘어서

기사승인 2017.09.24  15: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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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이동남씨 행운의 주인공

광명시가 올해 들어 광명동굴 관광객 100만명 돌파 기념식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인 광명동굴이 올해 100만 번째 관광객을 맞이했다. 
광명시는 올해 들어 광명동굴을 찾은 유료관광객 수가 100만명을 돌파해 100만1035명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5년 4월 유료개장 이후 이날까지 총 누적 유료관광객은 334만3845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24일 오전 관광객 100만명 돌파 기념식을 갖고 100만 번째 입장객인 이동남(경기도 광주시)씨에게 선물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이씨는 “부모님을 모시고 광명동굴에 방문했다가 큰 행운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지인들에게 광명동굴을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양기대 광명시장은 “한 관광지에 관광객 100만명 이상이 방문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 광명동굴에 지난해 142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했고 올해는 100만명을 돌파했다”며 “소중한 자원인 광명동굴이 광명시를 넘어 경기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추석 연휴인 30일부터 10월9일까지 10일 동안 광명동굴은 쉬지 않고 개장한다고 밝혀 당초 목표로 삼았던 관광객 150만명 돌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간 개장시간은 평소보다 1시간 연장된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입장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판매한다.

경기도민일보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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