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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찾는 관광객 특별서비스

기사승인 2017.10.10  14: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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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여행주간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여주시가 가을여행주간에 여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출시한다.
세종인문도시를 지향하는 여주시는 세종대왕과 소헌왕후를 합장한 세종대왕릉을 포함 10곳의 여주관광지를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담아 가을여행주간(21일~11월5일)에 여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여주스탬프 투어’가 바로 그것인데, 여주를 방문한 관광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에 ‘여주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하고 여주의 명소(세종대왕릉, 신륵사, 여주박물관, 여주시립폰박물관, 황포돛배, 고달사지, 파사성, 명성황후생가, 황학산수목원, 여주프리미엄아울렛)를 방문하면 ‘세종대왕’이 친히 모바일 화면에 등장해 스탬프를 찍어준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여주스탬프’를 검색하면 ‘세종대왕’ 아이콘의 여주스탬프투어 앱이 나온다. 이 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해당 관광지를 방문하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세종대왕’ 캐릭터가 나와 스탬프를 찍으라고 안내한다. 이때 화면을 터치해 해당 장소의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이중 관광지 5곳과 10곳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으면 소정의 관광기념품을 1회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가을여행주간에 여주를 방문하면 관광숙박시설(썬밸리호텔과 일성콘도미니엄)을 주중엔 9만원, 주말엔 11만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조선 제26대 고종황제의 황후 명성황후가 8세까지 살았던 명성황후 생가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주차료 별도)하고 관람할 수 있다. 
이밖에도 초콜릿이도(능서면 소재)에서는 10% 할인된 가족체험권(4만5000원)으로 수제초콜릿을 만들어볼 수 있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여주 신륵사관광단지에서 열리는 여주 대표축제인 오곡나루 축제는 여주의 농특산물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주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축제로써 마당별 각종 공연, 체험,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축제는 2014〜2016년 3년간 대한민국 문화관광 유망축제로 선정됐으며 2014〜2017년 4년 연속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된 축제로 2017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여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함께 스토리가 있는 여주여행을 즐기며 다양한 체험거리와 함께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권영균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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