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하나님의교회,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 거행

기사승인 2017.10.12  17:08:08

공유
ad36
default_news_ad1

- 세계 5600여 지역서 동시에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된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 모습.

[경기도민일보 김영천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12일 초막절 대회 끝날 대성회를 열었다. 앞서 5일에 거행한 초막절 대성회로부터 7일간의 전도대회를 거친 다음이다.
이날 예배는 한국을 비롯한 미국, 영국, 프랑스,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페루 등 175개국 내 유수의 도시들과 히말라야산맥 해발 4000m 고지대에 위치한 네팔 세르퉁, 아마존 밀림지역 브라질 타루마, 세계 최남단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등지에 자리한 5600여 지역교회에서 동시에 거행됐다.
하나님의교회 본당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도 대성회가 열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늦은 비 성령을 덧입혀주시는 소중한 절기”라며 “예수님의 약속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사람은 생명수(성령)를 받는다. 따라서 모든 사람이 바라는 영원한 생명과 영화로운 천국의 축복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박효정(36)씨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초막절을 지키고 성령을 받으니 무척 기쁘다”며 “가까이 지내는 사람들의 얼굴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그들과도 하나님의 축복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에 따르면 초막절은 성력 7월15일부터 22일까지 지켜지는데,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이 절기는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지으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세가 공포하자 감동된 마음으로 자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7일간 성막 지을 재료를 봉헌한데서 유래한다.
교회 측은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라는 성경 예언(마태복음 24장 14절)이 그대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더 활발히 전국과 해외 곳곳에 진리의 빛을 밝히고 이웃과 사회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2

인기기사

ad37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8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