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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염창경로당 개관식 가져

기사승인 2017.10.12  18: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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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1층 건물 매입 리모델링 공사 거쳐

남구 석정로 376번길에 위치한 염창경로당 개관식을 갖고 있다.

인천 남구 주안5동에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이 새로 문을 열었다. 
남구는 12일 석정로 376번길에 위치한 염창경로당에서 박우섭 남구청장을 비롯한 이봉락 남구의회 의장과 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염창경로당은 인천시로부터 받은 12억5000만원의 특별조정교부금 중 3억8000여만원을 투입, 기존 지상 1층의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연면적 95.02㎡의 규모로 조성됐다.   


박우섭 구청장은 “고령사회에 접어든 우리 사회에서 연륜이 많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는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북부역 주변 어르신들은 여가시설 부족으로 염창어린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염창경로당 조성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이한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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