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쉐보레, 지역밀착 마케팅 강화 MOU

기사승인 2017.10.26  17:46:20

공유
ad36
default_news_ad1

- 인천비전기업협회와 경제 활성화

제품 판매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밀착 마케팅 강화 업무협약 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쉐보레(Chevrolet)는 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인천비전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품 판매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밀착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 인천비전기업협회 오현규 회장 및 인천지역 내 쉐보레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 인천지역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강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쉐보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구입 혜택 및 무상 방문 애프터서비스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더불어 인천비전기업협회의 1200개에 달하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쉐보레 제품의 판매조건을 안내하고 쉐보레 제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쉐보레는 인천비전기업협회 회원사 임직원들이 인천지역 내 쉐보레 대리점에서 자동차를 한 대씩 구입할 때마다 대리점에서 5만원씩 인천비전기업협회에 자율적으로 기부, 지역과 함께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인천비전기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쉐보레 제품의 판매증진은 물론 인천시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쉐보레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비전기업협회 오현규 회장은 “인천경제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쉐보레 브랜드의 성장은 곧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쉐보레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쉐보레는 회사 출범 15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공식 참여하며 대대적인 판촉을 벌이고 있다. 이달 말까지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차종별 최대 9% 또는 351만원 상당의 구입 혜택도 주어진다.

1911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출범한 쉐보레는 전 세계 100여 시장에서 연간 400만여 대를 판매하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이다. 뛰어난 주행성능과 제품 디자인, 독보적인 안전성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쉐보레는 2011년 한국시장 출범 이후 스파크, 아베오, 크루즈, 말리부, 트랙스, 올란도, 캡티바, 임팔라, 카마로와 더불어 순수 전기차 볼트EV(Bolt EV)와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 볼트(Volt)를 판매하는 동시에 수준 높은 고객 케어 서비스인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Chevrolet Complete Care)’를 제공하고 있다. 

쉐보레 제품에 대한 추가 정보는 쉐보레 홈페이지(www.chevrole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천비전기업협회는 인천지역사회와의 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한 경영·기술·자금·마케팅 등에 대한 정보교류 및 정책연구·교육을 통해 기업 및 경제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봉사와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여 인천지역의 사회·경제발전 촉진을 목적으로 2012년 8월 설립됐으며 인천지역 1200여개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2

인기기사

ad37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8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