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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립합창단, 10일 사랑의 열린 음악회 개최

기사승인 2017.12.07  17: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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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밤 낭만 감동 선사

지난해 사랑의 열린 음악회의 한 장면.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강화군립합창단(단장 정규원)은 10일 오후 5시 강화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겨울음악축제 ‘2017년 사랑의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열린 음악회는 강화군립합창단에서 매년 준비하는 정기 공연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깊어가는 겨울밤의 낭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먼저 올해 8월 창단된 강화군 최초의 어린이 합창단인 ‘강화맑은소리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지휘자 황홍구의 지휘로 김소월의 시(詩) ‘못 잊어’,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등 영상과 합창이 결합한 공연으로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더 브릿지 앙상블, 고노이방 트롬본 콰르텟의 특별 게스트의 연주도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1993년 창단한 강화군립합창단은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온 실력파 합창단”이라며 “아름다운 하모니가 강화군민들의 문화욕구를 해소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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