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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5보병사단, 경기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

기사승인 2017.12.10  14: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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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

육군 제55보병사단(사단장 강창구 소장)은 지난 8일 성남시청 산성누리실에서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에는 육군 제55보병사단장 등 군 관계자 20여명과 성남·광주·하남·안성·구리시장과 용인·양평·이천·여주·남양주 시·군 대표자,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민관군경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관군 정책협의회는 관군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주민의 편익과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고 군사작전의 효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반기별 1회 실시된다.
이날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제16차 경기동·남부 관군 정책협의회는 서울 ADEX 개최에 따른 시민 개선 요구사항, 군 입영 청년을 위한 상해보험 가입 제도 도입, 성남시 통합방위협의회 운영현황, 국민의 재산권 보장을 위한 군보협의 활성화, 향토수호를 위한 통합방위작전 수행,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부대상 등의 의제를 토대로 관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현재 한반도가 위중한 안보정세 속에 있다”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민관군경 화합을 도모하고 국가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55사단장 강창구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평소부터 각 기관이 상호 이해와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국가안보를 더욱 튼튼히 해야 한다. 오늘 제시된 여러 안건들을 더욱 발전시켜 관과 군이 상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통합방위협의회 및 관군 정책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55사단은 사단 작전지역 내 지역별 통합방위협의회를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민관군경의 상호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동취재팀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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