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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용인시지부 최재희 지부장 취임

기사승인 2018.01.10  15: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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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가지원 유통개선 추진 강조

NH농협 용인시지부는 최재희(56·사진) 지부장이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지부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충남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3월 농협인으로 출발해 충남지역본부 조감처에 근무하며 2010년 3급 승진으로 경기지역본부 검사팀으로 자리를 옮겨 근무해 오던 중 2012년 2월 용인시지부 농정지원단장을 역임하다 2013년 1월부터 약 5년간 서울 농협중앙회 사무처 감사위원직을 거쳐 2018년 1월 M급 승진으로 NH농협 용인시지부장으로 부임했다.
도농복합도시인 용인시 지부장으로 취임한 최 지부장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용인의 특수성 때문에 농가지원 업무와 유통개선에 특히 관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야 할 것 같다”며 “시민과 농민의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지역특성을 감안한 농산물 생산과 유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가족으로는 김현주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용인=유재동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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