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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외국인 여성 취업 돕기 맞손

기사승인 2018.01.11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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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순(왼쪽부터 다섯 번째)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장과 이근주(이 센터장 왼쪽)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장,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와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가 외국인 여성의 취업을 돕기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11일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이주여성 보육교사 취업 연계 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여성의 채용·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상담 인적자원 교류, 취업 지원을 위한 정보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외국인 여성이 보육교사로 일할 수 있도록 취업활동을 지원한다.
장동훈 수원시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이 외국인 여성 고용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다문화 인식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수원=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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