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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시설공단 가정청소년문화의집 1박2일 초등생 천문우주 캠프

기사승인 2018.01.14  10: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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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간 ‘청소년 천문우주 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3~6학년 40명이 한자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지상) 가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에게 천문우주 과학 산업 분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첨단 과학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초등학생 3~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13일 1박2일간 ‘청소년 천문우주 캠프’를 운영했다.
‘청소년 천문우주 캠프’는 예천천문우주센터에서 이루어졌으며 태양관측,  우주비행사 훈련체험, 중력체험, 우주자세체험, 망원경 실습, 야간 심야 천체관측, 에어로켓 제작 등 쉽게 접해보지 못하는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져 참가 청소년들에게 흥미와 관심 증대를 통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

‘청소년 천문우주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우주산업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었으며 가까운 미래에 천문우주에 관한 직업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가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다양한 체험거리를 개발 보급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 및 청소년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구봉회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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