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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 의정부 내한공연

기사승인 2018.01.14  10: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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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실상부 최고의 클래식 명작 선보여

전 세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뮤지컬 ‘캣츠’ 공연의 한 장면.
전 세계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뮤지컬 ‘캣츠’를 의정부에서 만난다. 
19~21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은 전 세계에서 제2의 ‘캣츠’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새로워진 버전으로 아시아에서는 한국 최초로 선보이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의정부에서 첫 선을 보이는 뮤지컬 ‘캣츠’ 내한공연은 T.S.엘리엇의 시를 바탕으로 환상적인 군무와 세계적인 명곡 ‘Memory’를 포함한 아름다운 음악으로 사랑받는 클래식 뮤지컬 명작이다. 
작곡가 앤드류 로이드 웨버(Andrew Lloyd Webber)와 최고의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Cameron Mackintosh) 콤비에 의해 탄생한 이후 전 세계 30개 국가에서 9000회 이상 공연됐으며 7300만명 이상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981년 웨스트엔드 초연 이후 2002년까지 장기 공연된 ‘캣츠’는 2014년 12월 12년 만에 리바이벌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2015년 파리, 시드니에서 공연됐으며 2016년부터는 브로드웨이에서 공연 중이다. 2017년 두바이, 크로아티아, 벨기에, 스위스에 이어 한국에서 공연되며 전 세계를 다시 한번 ‘캣츠’의 열풍으로 휩쓸고 있다. 
새로워진 모습으로 만나는 ‘캣츠’는 질리언 린(Gillian Lynne)의 안무에 변화를 추가해 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군무와 각 고양이 캐릭터별로 의상의 색감이나 패턴, 헤어스타일 등이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고양이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동시대와 호흡하는 최고의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3년 초연 이후 단 한번의 실패도 없는 이례적인 흥행기록을 가지고 있는 파워 콘텐츠로 현재까지 200만명 이상이 관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클래식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성별, 세대를 아우르는 ‘캣츠’는 20~40대까지 고른 예매 비율을 보이며 전 세대에 걸쳐 두루 사랑받고 있다.
매번 흥행 신화를 이어왔던 공연인 만큼 국내에서도 오리지널 프로덕션과의 협업 하에 새롭게 선보이는 ‘캣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의정부예술의전당(www.uac.or.kr, 031-825-5841~2)이나 인터파크티켓(www.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의정부=고춘이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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