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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비치안경 안성점 아동ㆍ노인 큰 도움

기사승인 2018.01.14  11: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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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10명 시력검진 후 지원

다비치안경 안성점이 무료 안경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안성시는 금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비치안경 안성점(석정동 소재)과 함께 경제적 문제로 적기 시력교정이 어려운 저소득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안경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무료 안경지원 대상은 국민기초, 차상위, 무한돌봄 대상자 등 관내 저소득가구 중 안경착용이나 교체가 필요한 18세 미만 아동 및 65세 이상 노인이며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선착순 매월 10명 시력검진 후 지원). 


관내 안경점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저소득가정 아동과 노인 10명에게 금액에 상관없이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총 559명(2900만원 상당)이 무료 안경제작 및 교체를 통해 시력교정을 받았다. 
다비치안경 안성점 홍은기 대표는 “지역 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눈 건강 및 생활안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나눔과 봉사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시청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시력교정을 통해 더 밝고 따뜻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다비치안경 안성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많은 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유재동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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