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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로당 개보수 환경개선사업

기사승인 2018.01.14  13: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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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

환경개선을 마친 경로당 모습.

구리시는 2018년을 맞이하여 섬김 행정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쉼터인 경로당에 대한 개보수를 통한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여 내 집에서 생활하는 것 같은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경로당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제기한 의견을 수렴하여 1억30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64개소 경로당에 대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노후 시설들에 대한 환경개선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한국마사회 상생기부금 사업공모를 통해 28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구리시목민봉사회와 연계하여 경로당 3개소와 경로식당 1개소에 대한 이중하이섀시 설치공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제고했다. 
특히 구리시목민봉사회는 2016년 7월11일 구리시 민관 합동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협약식을 체결하여 경로당에서 요청하는 도배와 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와 천장 수리, 창틀 창문교체 같은 경로당 환경개선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편안한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 설치와 휴대폰걸이, 비데 설치를 비롯하여 노후된 소화기 교체지원 등 경로당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어르신들이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대우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섬김 행정을 구현하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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