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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노후생활 안정 섬김 행정 추진

기사승인 2018.01.17  1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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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확대 등

구리지역 어르신들이 맞춤형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구리시는 17일 경로당 환경을 적극 개선하여 어르신들에게 안락한 쉼터를 만들어 주는 동시에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시책 및 섬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는 1월 초 경로당 어르신들이 화장실을 이용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화장실 안전 바 설치 및 휴대폰 거치대, 비데를 설치하기 위해 사전 조사를 실시했고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2월 중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경로당의 노후화된 에어컨 및 TV, 냉장고, 소화기를 교체 중에 있으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안마의자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경로당 순회 요양보호사 및 운동관리사 운영을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에 있으며 노인복지법에 따라 구리시 126개소 경로당의 전기, 통신, 도시가스,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해 주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시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노인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맞춤형 일자리 인원을 300여명 증원한 1200여명으로 확대 운영하고 현재 시에서 추진 중인 실버경찰봉사대는 60명을 확대한 160명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이 가계소득에도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도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실현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것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후생활 안정을 통해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섬기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구리=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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