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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성남독립영화 제작 공모

기사승인 2018.01.29  09: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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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편 8000만원ㆍ단편 700만원까지 지원

성남독립영화 제작 지원작 촬영 모습.

2014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성남독립영화 제작 지원’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지원작 3편 중 2편이 수상을 했다.
특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협회상을 수상한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가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매년 우수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2018 성남독립영화 제작 지원’은 필름 및 디지털로 제작되는 독립극영화 및 다큐멘터리를 대상으로 하며 보다 높은 작품성과 완성도를 위해 성남 촬영분량을 기존 50%에서 30%로 축소했다. 
순제작비 3억원 이하 장편과 순제작비 3000만원 이하의 단편 부문으로 나누어 각 2편 내외의 작품에 장편은 최대 8000만원, 단편은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작들은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소재의 참신성, 시나리오 완성도 등 예술성과 기술적 구현 가능성, 성남지역 홍보성 등 실현성을 고려해 선정된다. 
공모접수는 2월23일 오후 6시까지 성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snart.or.kr)나 성남미디어센터 홈페이지(www.snmedia.or.kr)에서 지원신청서와 제작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다운로드해 시놉시스 및 시나리오, 포트폴리오 등과 함께 메일(snmedia@snart.or.kr)로 1차 접수하고 출력본 1부는 성남미디어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해야 한다.    


성남=오인기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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