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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경기도지사 표창

기사승인 2018.02.04  14: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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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와 이웃 봉사ㆍ환경보호 귀감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이 시상식 후 염태영(오른쪽부터 두 번째) 수원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2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을 통해 수원지역 하나님의교회가 평소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하고 유지하기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받은 것이다. 
이번 수상에 대해 교회 측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선한 일을 하는데 한마음으로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과 함께 밝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수원지역 하나님의교회는 직장인, 주부, 청년, 학생, 유소년까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팔달구를 비롯해 권선구, 장안구, 영통구 일대에서 펼친 활동은 주변 상가와 인근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자발적인 청소문화 정착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U-20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도시로서 수원을 찾은 외국인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자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인 거리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좋은 환경을 위한 활동뿐 아니라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매년 설과 추석마다 이불, 생필품, 식료품 등의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헌혈운동, 김장 나눔, 연탄봉사, 소외이웃 돕기, 경로당 식사대접과 이ㆍ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며 지난해 수원시의회 의장 표창패, 2103년에는 수원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은 “한 사람의 참여로 보면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하면 큰 힘이 된다”며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지역발전에 발맞추며 이롭게 할 수 있어서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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