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서구 원창동 501협의회 귀감

기사승인 2018.02.12  17:54:54

공유
ad36
default_news_ad1

- 쌀 10㎏ 100포 복지시설 불우이웃돕기

서구 원창동 501협의회가 양곡 10㎏ 100포를 서구청에 기탁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구봉회기자] 인천 서구 원창동 501협의회(회장 문현식)는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 등을 위한 양곡 10㎏ 100포를 서구청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 문현식 회장 외 임원 및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원창동 봉수대로 501번길 일원 중소기업체 대표들로 구성된 ‘원창동 501협의회’는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돕기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 왔다. 
특히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매년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범석 구청장은 “최저인금 인상에 따른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가중 등 영업활동을 함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위해 많은 물품을 기부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구청에서 중소기업이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지원 및 기술지원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문현식 회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영업활동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이나 저소득층 등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에게 지정기탁 후원물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구봉회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2

인기기사

ad37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ad38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3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