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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계양천 산책로 탄성포장 교체

기사승인 2018.02.13  15: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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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편익시설도 정비 마쳐

김포시가 계양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자 노후된 탄성포장을 교체했다.

[경기도민일보 김포=박태양기자] 김포시는 계양천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된 탄성포장을 교체하고 기타 운동·편익시설을 정비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 구간은 걸포사거리~팔각정(북변동 798번지~사우동 27-3)까지 연장길이 1.4㎞의 탄성포장 구간으로 4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계양천 산책로는 그동안 탄성포장의 엠보싱 현상이 심화되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이번 사업에서 시는 기존 탄성포장을 제거하고 기초부터 재시공했는데, 시공된 탄성재는 18종 유해성 검사에서 합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안전성과 보행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노후 운동기구 12종을 교체하고 특색 있는 다양한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산책로 구간마다 포토존 벤치·연식 벤치·흔들그네를 설치했으며 사우교~팔각정 구간에는 보행의 안전성과 경관 향상을 위해 농수로를 따라 태양광을 이용한 쏠라등을 설치하고 가을에는 새하얀 꽃을 한가득 볼 수 있도록 산책로를 따라 구절초를 식재했다.
김덕오 공원녹지과장은 “김포시를 대표하는 산책로인 만큼 누구나 걷기 편하고 사계절이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체계적 관리와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박태양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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