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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역 북광장서 화도진문화원 설맞이 민속행사

기사승인 2018.02.13  18: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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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설맞이 민속놀이의 한 장면.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17~18일 양일간 신명나는 놀이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번에 개최되는 설맞이 민속행사는 인천시와 동구가 후원하고 화도진문화원에서 주최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화목 및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어 주민 모두가 명절을 즐기면서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60년 만에 돌아온 황금개띠 해를 맞아 열리는 ‘설맞이 민속행사’는 17~18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인천역 북광장 특설무대에서 전개된다. 
투호던지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 한마당과 복주머니 만들기, 제기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국악 공연, 가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설 연휴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화도진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주민들이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을 통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구봉회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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