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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시설관리공단, 악극 무정천리 연천 무대 올라

기사승인 2018.02.19  12: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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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수레울아트홀서 2회 공연 선사

6ㆍ25전쟁과 보릿고개를 겪어온 우리 부모 세대의 굴곡진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악극 ‘무정천리’ 공연의 한 장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유명 배우인 전원주, 이대로가 출연하는 악극 ‘무정천리’가 무대에 오른다.
수레울아트홀은 주민들에게 2018년 설 명절을 맞아 가까운 곳에서 우수한 예술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첫 기획 공연으로 6ㆍ25전쟁과 보릿고개를 겪어온 우리 부모 세대의 굴곡진 삶과 인생 이야기를 담은 악극 ‘무정천리’를 24일 오후 2시와 5시 2회 공연한다.

수레울아트홀 관계자는 “6ㆍ25전쟁이라는 아픔의 역사를 다룬 공연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 진한 향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께서 참석하셔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공연시간은 110분이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 및 문의는 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하면 된다.

 


연천=김준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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