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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은병원, 질 향상 환자안전 라운딩 시행

기사승인 2018.02.22  17: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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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환자 중심 문화 안착

인천나은병원이 병원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환자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질 향상을 위한 환자안전 라운딩’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 의료계의 주요 관심사는 환전안전과 감염예방이 우선적으로 손꼽히고 있다. 정부와 보건의료 관계 기관들의 주요 정책들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인천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은 환자안전에 대한 병원 경영진의 관심과 의지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환자안전 문화의 정착을 위해 이달부터 ‘질 향상을 위한 환자안전 라운딩’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현장 라운딩은 병원 경영진과 실무진으로 구성, 환자 접점부서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환자안전과 불편을 느낄만한 사안 및 개선방안을 찾는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 안전영역 담당자는 환자안전과 직원안전, 시설 및 환경안전, 감염관리 등 담당 영역에 대해 세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겨울철 화재안전을 위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인천나은병원은 이번 라운딩 결과를 종합, 미비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들을 강구해 의료의 질 향상에 실직적인 도움을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인천나은병원 하헌영 병원장은 “환자안전을 위한 질 향상 환자안전 라운딩을 매월 1회 시행하고 환자 중심 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의료기관 내 환자안전 사고는 발생 후 처리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다”고 말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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