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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용 경기도의원 조례안 상임위 가결

기사승인 2018.03.13  16: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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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국제화특구 실효성 기대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최지용(자유한국당·화성2·사진) 경기도의원이 발의한 ‘경기도 교육국제화특구 실시계획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소관 상임위인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에서 가결됐다.
본 조례안은 지난 2월 지정·고시된 ‘경기도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의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연차별 실시계획이나 특구 조성사업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교육국제화특구 실시계획심의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한 것이다.

최 의원은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 중 경기도에 거주하는 인구가 26%에 달하고 있고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업중단율이 일반가정 자녀에 비해 4.5배가 높은 실정 등을 고려할 때 다문화사회를 위한 교육체계 마련을 위한 특구 지정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안산·시흥 교육국제화특구가 제대로 운영되고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실시계획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라고 조례의 제정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은 오는 22일 제326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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