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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항 경제발전 특별위원회

기사승인 2018.03.15  16: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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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전략 거버넌스 구성 보고

경기도의회 평택항 경제발전 특별위원회가 15일 제3차 회의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의회 평택항 경제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동화)는 15일 제3차 회의를 갖고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 및 ‘평택항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 거버넌스 구성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 해양항만정책과는 평택항의 물동량 창출을 위해 현지 선사, 수출입화주, 물류기업 등을 대상으로 신규 항로 개설 및 투자유치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안사항으로 평택~제주간 연안노선 신설을 위한 경기도-제주도간 TF팀 구성·운영방안 진행사항에 대해 보고를 했다.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물동량 창출을 위한 여러 가지 노력과 더불어 평택항과 제주항의 상생을 이어갈 수 있는 방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제주도와의 긴밀한 협의를 당부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평택항과 연계한 황해경제자유구역 미래전략 거버넌스 구성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평택항 주변지역의 사업 내용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종합적 개발이 가능하도록 의견수렴을 통해 거버넌스 구성 방향설정 및 거버넌스 구성 촉구 결의안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동화 위원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평택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물동량 확보, 항로 신설과 더불어 항만배후단지 2단계 조성 추진 등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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