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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지환 의원

기사승인 2018.03.22  16: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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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교육환경 개선 강력 촉구

[경기도민일보=우영식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지환(바른미래당·성남8·사진) 의원이 제326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가 열린 22일 학교 내 자동소화설비시설의 설치 및 정책 집행에 있어서의 학교, 학생, 학부모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함으로써 소위 탁상행정에서 탈피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화, 컴퓨터 등은 과거에 비하여 많은 발전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육환경 및 방식은 100년 전에 비해 변화가 없다”고 지적한 뒤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환경이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학교는 통상 4층 미만의 건물이 많아 관련 법령에 따라 스프링클러의 설치 의무가 면제되기 때문에 경기도 내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의 약 17%만이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의 최대 보장을 위해 자동소화설비시설의 설치사업을 교육청에 촉구했다.
또한 “유휴교실의 활용 및 코딩교육의 방법, 실내체육관의 신축 등에 있어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에 대하여 계획부터 추진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교육청 주도로 획일적이고 일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이를 탈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기본적 인권은 교육권을 기본으로 시설을 이용할 권리 및 자치활동권 등 광범위하게 존중되고 보호되고 있는 권리로서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은 물론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해서도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 교육환경 개선은 필수적이다”고 밝혔다.

 
 
   

 


우영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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