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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역사관 ‘유물확충 사업’

기사승인 2018.04.16  10: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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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역사 전통 체계적으로 보존ㆍ전승

소래역 현금출납부.

  소래의 아름다운 옛 모습을 간직한 인천 남동구 소래역사관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체계적으로 보존ㆍ전승하기 위해 유물확충 사업을 진행한다. 
확충 대상 유물은 먼저 소래지역(갯벌, 포구, 염전)과 관련된 자료다. 

갯벌도구 및 염업도구와 함께 소래갯벌, 포구, 염전의 사진자료, 기타 소래지역과 관련 있는 자료가 대상이다. 
또 수인선 관련 자료로 열차승차권 및 열차시간표, 수인선 관련 기념품 및 관광엽서, 팸플릿, 사진 및 기타 수인선과 관련 있는 자료다. 
마지막으로 소래 및 남동구의 옛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기타 자료를 수집한다.
17일부터 5월11일까지 유물매도 신청을 접수받고 접수받은 유물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유물평가위원회를 개최, 유물자료의 진위여부와 평가금액을 결정한 후 유물구입을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소래역사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032-460-05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물자료의 기증과 기탁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소래역사관은 유물소장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인천=한호창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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