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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남양주시지부, 카드 쓸수록 장학기금 늘어나

기사승인 2018.04.17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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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3919만9306원 전달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가 이석우(왼쪽) 남양주시장에게 제휴카드 협약에 따른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NH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지부장 정규철)가 17일 남양주시와의 제휴카드 협약에 따른 발전기금을 시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금은 총 1억3919만9306원이며 NH농협카드 4종(남양주시 보조금카드, 남양주 사랑카드, 남양주 희망장학카드, 남양주 장학마이홈러브카드)을 남양주 공무원, 법인, 시민 등이 2017년에 사용한 실적의 0.1~1%가 적립된 것으로 올해부터 남양주시 장학 사업에 집중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기금은 2001년 농협은행과 남양주시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협약에 의해 조성되는 것으로 남양주시민들의 참여로 지금까지 약 14억9900만원이 전달됐으며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되어 왔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것은 결코 어렵거나 힘든 일이 아니다. 농협카드(4종)는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는 청소년과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방법”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매년 제휴카드 발전기금을 조성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농협 남양주시지부에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남양주=이양로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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