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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캠페인, 장애인 편견 허물자

기사승인 2018.04.19  1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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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파란 장미와 자폐성 장애인 디자이너의 그림으로 만든 한정판 파우치를 선 보이고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자폐성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자 ‘블루밍(BLUEming) 캠페인’을 진행, 명동점과 인터넷면세점 판매 금액의 일부를 장애인 디자이너 양성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민일보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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