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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자원봉사대학 입학식 가져

기사승인 2018.04.19  17: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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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중순까지 분야별 13회 걸쳐 운영

‘2018년 남구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이 진행되고 있다.

인천 남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19일 ‘2018년 남구자원봉사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제4기 자원봉사대학 입학생 90여명이 참석, 자원봉사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다짐했다.

행사는 학사일정 소개, 인천플루트콰이어의 ‘재능 나눔으로 하나 되는 남구’를 주제로 한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오정민 강사의 ‘지혜로운 시민, 건강한 공동체’를 주제로 재능 나눔 강사 교육도 실시됐다.
입학식에 참석한 박상윤 자원봉사자는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자원봉사대학을 알게 됐다”며 “전문지식을 배워 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자원봉사대학은 도서관·교육·환경·건강안전 등 4개 분야로 7월 중순까지 분야별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과정 80% 이상 출석 시 소정의 기념품 및 재능 나눔 강사 확인서가 발급되며 수료 후에는 재능 나눔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배연석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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