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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장애인체육회-시설공단 김윤호 격려

기사승인 2018.04.19  17: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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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 날 선수 육성 다짐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김윤호 선수를 격려하고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장애인체육회(회장 유정복)와 인천시설공단(이사장 이응복)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출전한 김윤호 선수를 인천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19일 만나 그동안에 수고를 격려했다.
김 선수는 인천 소속 국가대표 선수로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한국 장애인 스노보드 4명 중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캐나다 대회에서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당했고 올해 평창 대회 때는 의족을 한 다리에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국에서 열린 올림픽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부상 중에도 투혼을 발휘하여 경기했다.
김 선수는 강원도 정선 알파인경기장에서 열린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장애 부분 경기에 참가하여 1분17초82의 기록으로 16강은 진출했으나 16강에서 스노보드 최강자인 일본의 나리타 구리무를 만나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유정복 인천장애인체육회장은 “김윤호 선수가 보여준 투혼정신과 가족애는 인천시민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사했다”며 “인천을 대표하는 장애인스포츠 스타가 더욱 양성될 수 있도록 장애인체육의 대한 지원과 선수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응복 인천시설공단 이사장은 “김 선수로 인해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생겼다. 장애인체육 선수가 더욱 육성이 되고 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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