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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신규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기사승인 2018.04.22  1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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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면 볼음보건지소 신설 맞춰

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이 직무교육을 받고 있다.

인천 강화군은 지난 20일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도서지역과 농어촌지역의 공공의료를 담당할 2018년 신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근무지 배치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신규 공중보건의사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오준 보건소장의 특강에 이어 공중보건의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소양과 복무에 따른 주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직무교육은 보건소 주요 업무를 비롯해 보건의료정보시스템 활용방법과 2018년 공중보건의사 운영지침에 따른 복무규정 준수 및 의료인으로서의 의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 진료의약품 관련 리베이트 근절 등 청렴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에 강화군으로 신규 배치 받은 공중보건의사는 복무만료로 생긴 자리를 대체하기 위해 의과 4명, 치과 1명, 한의과 7명 등 12명이 볼음도를 비롯해 강화군 관내 본도와 도서지역에 골고루 배치됐다.특히 올해에는 서도면 볼음보건지소를 신설함에 따라 일반 공중보건의사 2명을 신규 배치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응급의료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중보건의사가 주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호창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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