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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효 봉사단 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8.04.26  18: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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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효 봉사단’ 운영과 관련한 업무협약이 체결되고 있다.

인천 남동구 만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신정철)는 취약계층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청소년 효 봉사단’ 운영과 관련, 남동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지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만수2동의 ‘청소년 효 봉사단’은 지역 복지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 동인천 고등학생들과 처음 시작된 단체로 올해로 5년째 지속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경로효친사상을 고취시키고 고령화 및 핵가족화로 점점 늘어나고 있는 홀몸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하고 있어 참여자와 수혜자 모두의 만족도가 높으며, 특히 참여 학생들은 단체 활동에 보람과 긍지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청소년 효 봉사단’은 동인천 고등학교 학생들만 참여하던 방식에서 나아가 지역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대적으로 시간이 여유로운 중학생을 대상으로 구성하기로 하고 오는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신정철 공동위원장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의미 있고 홀몸어르신들께는 삶의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효 봉사단의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식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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