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4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선행

기사승인 2018.05.16  17:44:43

공유
default_news_ad1

- 사랑의 쌀 1500㎏ 부평구 관내 기증

사단법인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에서 사랑의 쌀 1500㎏을 기탁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부평구 삼산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단법인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에서 16일 삼산1·2동, 부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 1500㎏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된 사랑의 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관내 소외계층 150세대에 각 10㎏씩 전달됐다.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비록 많은 도움을 드리는 게 아니지만 주민들이 포근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와 진의 사랑더하기’는 지난달에도 삼산1·2동 행정복지센터에 선풍기 150대를 전달한 바 있다.
 

 


 


이원영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