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44

의정부시, 희망을 꿈꾸는 하하 페스티벌

기사승인 2018.05.17  09:57:27

공유
default_news_ad1

- 20일 세계인의 날 다채롭게

의정부시가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시청 앞 평화의 광장에서 ‘2018 하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하하 페스티벌은 화합(Harmony)과 행복(Happiness)에서 이름을 딴 의정부시민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세계인의 날 기념 축제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낮 12시30분부터는 세계 각국의 전통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린다. 
세계인들이 펼치는 K-pop 노래 경연대회인 ‘하하 이주민 가요제’는 오후 2시부터 이어질 예정이다.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하하 페스티벌은 평소 보기 어려운 아시아 15개국의 소품을 전시한 아시아 뮤지엄, 세계 의상 및 한국 전통의상 체험, 베트남 모자 만들기, 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인력거인 방글라데시 릭샤 체험, 15개 국가의 전통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먹거리마당, 내외국인 무료 건강검진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건강ㆍ정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홍은숙 여성가족과장은 “시민과 외국인 주민들이 세계인과 함께 희망을 꿈꾸는 2018 하하 페스티벌을 통해 희망도시 의정부에 소속감을 갖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의정부=고춘이기자

<저작권자 © 경기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ad4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ad49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